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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즉흥적인 감정이 아니라
이론적 체계를 가지고 전문분야를 탐구하듯이 오랜기간 정리하면
교수나 박사학위 이상의 전문가가 된다. 매일매일 습관적으로 일회성기사만
토해내면 기자는 스스로 성숙하지 못하고 "남의 흠이나
잡는 짭새"를 벗어나지 못한다. 데스크에서 일관된 이론적
일관성을 추진하며 상업주의에서 벗어나 데스크도 기자도 신문방송사도
깊이있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 사회에 이익이다. 지면과 전파를 악용해
얼마나 저질-공해 언론방송이 판을 치는가. 진보는 취향이 아니라 냉철한 과학이다. 저희들만 잘낫다 믿는 무식한 감정적 진보 귀족들이 판을 친다면 한겨례를 떠나라.
한겨레는 몇몇 진보 귀족층 자산이 아닌, 한국에 남은 유일한 진보 매스미디어다. 기득권 타령만 하려면 당장 물러나라.
서투르게 조중동같은 수구 매너리즘에 빠져 오만한 텃세를 부리려는 진보 특권층 몇몇이 지면을 독식해서는 안된다.
전문 필진이 없으면 외국처럼 외부 전문 필진이라도 다양하게 초청하라. 아마추어끼리 우왕좌왕하는건 말 장난이냐?
궁극적으로 과학적 필연적 진보는 예수처럼 모든 계층, 모든 인종, 모든 국가를 포용하고
정밀한 분석과 질서를 구축하는 광범위한 패러다임이어야 한다.
메이저들이 돈 벌이 위한 상업주의 문화
공작이 판치는 세상에
인간 중심 순수문화의 비평 성찰 의지가 있는거냐 ? 저질 상업주의
오락이 판치며 비판의지를 봉쇄하고 국민정서를 판박이하는데 국민의
문화 권리는 누가 지킬거냐 ? 엔터테인먼트사 메이저와 야합하고
각색되어진 상업문화를 띄워주는 저질메이저언론과 한겨레가 다른게
무어냐 ? 얼렁뚱땅 남 못알아듣는 난해한 말 늘어놓고 고상한척
비싼값 조장하는 장사꾼들의 삐끼성 문화그룹 대처 방법은 무어냐 ? 중국
미국이 국력을 앞세워 상업주의 저질 대중문화를 고급문화로 둔갑시키는
강대국 수작에 놀아나는거 아니냐 ? 문화가 무엇인지?
예술이 무엇인지? 사회적 정의를 내릴 줄 아는 필진이 도대체 있느냐? 장님들이
꼬끼리 더듬고 있으면서 너도 모르고 나도 모르는 말장난을 되풀이하고
있는거냐 ? 당장 중국 러시아 일본이 무력을
앞세우면 꼬리를 내려야하는데 습관적인 반미는 진보귀족 부유한 취미냐 허세냐 ?
감정적인
반론은 누구나 한다. 진정한 진보는 진정한 실용성을 국민에게 설득시키고
증명하는 능력을 보여야한다. 발행인과 데스크는 과학적인 진보
철학 이념을 갖고 있는거냐, 강한 Task Force 추진력 집념의 능력자는
없는거냐 ? 조중동은 능력있는 기자를 장기적으로 키운다.
고참들의 줄세우기나 하지 말고 참신한 능력 인재를 키워라 ! 러시아인
박노자~ 앞서 가는 한국에 어쩌구저쩌구 하기 전에 뒤떨어진 너의
조국 러시아 문제나 먼저 비평하시지~ 반사회적인
보수기독교 잘못을 지적하고 추방하는 실력과
의지있는 필진이 있냐. 흑색 차도르 입히고 여성로맨스는
가족이 살인해도 묵인하며 야만적 탄압하는 이슬람을 옹호하는 의도가
무어냐? 민주주의가 기독교에서나왔고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현실이다" 적당히 조작된 사이비종교와 비교하는 의도가
뭐냐 사회악을 증오하고 추방하려는
진정한 의도가 있는거냐, 아니면 예전처럼 막연히 딴지만 걸어대는 습관적 진보냐
? 억지논리 저질언행 인물도 파렴치한 기회주의 시민단체라도
진보 꼬리표만 달면 동지가 되는 막가는진보 한겨레냐? 진보진보
외치며 의협심 과시 반복하는 진부한 데스크 가락에 귀족진보 한겨레를
돈 주고 사서보는 독자는 호구냐 ? 경찰을 짭새라 모욕하며
저희들만 잘난척 키득거리는 저속한 인물들의 초대형 전면기사는 독자에
대한 모욕이냐 ? 엘리트체육
부자레져 그늘 아래 일반시민은 걷고 숨쉬는 최소한 생리공간마져 박탈당했다.
최소한 체육공간 보장과 상습 폭행 전횡 부정 도박 판치는
막장 체육계가 주권자 국민에게 회계 행정 민주적으로 투명 공개시스템
구축하라 ! 상업주의 인기레져 타령하는 배부른 조중동과
다른게 무어냐? 스포츠문화의 민주 선진화를 위해 진정한 투사가돼라
주먹 휘두르는 서울음대 여교수, 교수
만든 교수진, 부당하게 쫓겨난 서울미대교수, 단합해 쫓아낸 막가는
교수진들, 학력사기범 미술관장교수
제의한 서울대총장이 깨끗하다는 국립대학에서 발생했다.
강사직 준다하며 성상납요구한 교수놈들, 재단에 아첨해야 생존하는
사립대교수들, 주먹질 성희롱하는 깡패교사들, 상습폭력 성희롱하는
대학생들 막가는 동방의 부패나라 "동방부패 코리아"
교육계에 값비싼 국민세금으로 등록금만 반으로 줄여주면 만병통치냐 ?


피해자 양산하는 근거없는 반사회적 통일교 소개치고는 두둔 선전 용어뿐인데 한겨레 언론 맞냐 ?
동포 살해 빨갱이대장 김일성과 미국탈세 전과 문선명의 만남에 대단한 위인 소개하는 말투구나.
보수 월간지의 백분지 일에 해당하는 사회 정의감이라도 갖추어라.
통일교의 엄청난 사회 범죄

사기꾼과 상업주의 기회주의가 판 치는
미술계, 황금 제일주의 사회의 목표가 무어냐 ?
예술을 통해서 인간은 자신 스스로를 비롯한 인간의 새로운 깊이와
다양한 생각과 감정 정서의 표현등을 새롭게 발견하고 이해하고,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서로간의 표현의 방법이 다양해지고 풍부해
지면서 격조 높은 대화의 방법 및 정서 전달의 패러다임이 발전하고
이러한 것들이 인간이 모여사는 공동사회의 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한다. 동물적
인간이 다양한 문화에 힘 입어 개인의 정서, 사회의 정서가 함께 발전하는
것이다.
미국 양키들이 1,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그에 걸맞는 문화 선진국다운
과시를 한답시고 동서 냉전시대에 공산주의 국가의 압제로 경직된
사회주의 문화에 비교해서 자유분방한 문화 장점을 내세운답시고
미국만이 이해하는 해괴한 빈도시락 예술가들이 양산되었다.
의미가
없이 Show 를 거듭하는 빈도시락 Show 문화가 미국이라는 거대한 국력으로 뒷받침
되어 인간의 자유와 진실이 상실된 로마 제국주의 전시문화가 거듭된
것이며 국력에 힘 입어 급하게 만들어진 미국의 졸부들도 그들의
뿌리인 유럽을 흉내내면서 집안에 그림을 사서 걸어두고 생필품 외에도
문화상품을 구입하는 풍조가 생기게 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한국인 최초로 노벨상을 받게되자 몇몇 광기어린
국회의원들이 노벨 평화상을 수여하는 스웨덴 한림원에 로비를 했다하며
들고 일어서는 참으로 대외적으로 망신스러운 일이 벌어졌고 김대통령
라이벌인 김영삼마져도 노벨상 수상을 비아냥 댔다.
세계에서 가장 명예롭고 가치있는 상 이라고 존경받는 노벨상마져도
국력의 뒷배경으로 로비가 있다느니 이런저런 있음직한 객관적인
루머가 흘러나오는 마당에 거대한 미국에 백여개의 미술박물관이
있는데 그중 하나 유명 박물관에서 한국인이 백남준 다음으로 미술 전시회를
했답시고 한국의 언론과 방송이 북을 치고 꽹과리를 쳐대는 가히 후진국
한국의 위상을 적절히 과시하는 모습이 꽤나 드세다.
한국이란 나라의 문화 미술계 질서가 제대로 작동했다면 신정아 학력
위조가 가능했는가 ? 삼성전자에서 가짜 외국 박사학위 소유자는
한시간도 못버틸만큼 조직의 체계가 촘촘하다. 사립대학보다 교수
임용에 공정하다는 서울대 미대의 김민수교수는 구태의연하게 텃세를 과시하는
도도한 기득권 교수진과 싸우느라 학교에 천막 농성을 하는 퍼포먼스를
했었던가.
신정아도 서울대총장이 교수에 미술관장까지 제의했다고 책을 써
큰소리 치고있지 않은가. 광주비엔날레를 많은 한국의 돈을 지출하여
거창하게 운영하면서 외국인 책임자를 초빙해 외국인 눈에 맞추어
외국인 잔치를 만들어 흥청대면서 상을 주는 한심한 나라가 한국이다, 몇몇
인간의 잘못이 아닌 시스템 전체가 내용 없는 기회주의 무리들이 점령한
꼴 아닌가 ..
노벨상을 뒷배경 로비로 상을 받기도 한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온다면 백여개의 미술 박물관이 있는 미국이란 나라의 한 박물관에서
전시 하는 것도 로비가 가능하지 않겠는가. 로비력을 통해 작품 가치를
높이고 작품을 대량 소유한 컬렉터들이 이득을 취할 가능성을 이야기한다면
명예훼손이라 하겠지만 주관적 가치라고 발뺌만 할 것이 아니라 유명
예술가 걸작품이라면 그에 걸맞는 객관적 가치의 타당성을 증명하지는
못하더라도 일반 시민에게 논증하여 납득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는
것이 천문학적 가치로 하늘로 치솟는 소위 유명한 잘 나가는 예술가들이
기본적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취할 도리가 아닌가 믿어진다.
같은 공동사회를 살아가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주일 6일을 일하고
몇 십만원을 손에 쥐고도 아무 푸념도 한마디 못하고 살아가는 비정규직
청소부도 이 사회의 구성원이라면 도대체 무슨 특별한 기술로 특별한
가치가 만들어지는지 떳떳하게 공개해야하지 않겠는가.
백남준이란 이름이 심심찮게 한국 미술의 히어로처럼 자주 나왔는데
대통령마져 6,25 발발 때 옷가지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허겁지겁
대구로 피난 가야했던 시절에 잽싸게 홍콩으로 전쟁을 피해 도피성
유학을 떠났다는 백남준은 참으로 대단한 가문의 자손이었나 보다.
그나마 똑똑하고 재주 좋은 사람이고 말년에는 자기 스스로 전쟁이
발발하고 도피성 유학을 떠났노라 덤덤히 밝히는걸 보며는 그래도
그의 유명세는 어느정도 이해는 한다.
이번에 미국 유명 박물관에서 전람회를 하는 작가는 삼십여년 전
이 자가 처음으로 일본의 미술잡지에 오른 전력을 바탕으로 한국에
소개될 무렵부터 무엇인가 유쾌하지만은 않았다. 그림을 오랜 세월
전문적으로 수업하지 않은 누구나 일반인도 그릴 수 있는 단순한 물감을 무슨
놈의 고매한 철학 이야기가 그렇게 많이 등장하는지 .. 현대
미술 들어 미술에 공허한 관념을 수 없이 늘어놓는 이상한 관념놀이
풍토가 생겨난 것은 사실이지만 해도해도 너무한 것이 철학을 제법
많이 연구했다는 나같은 사람이 들어도 하나도 이해하지 못할 말 뿐인데 이것을
천연덕스럽게 수십년을 되풀이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이해가 되질
않는다. 삼십여년 지나 이 자가 제작한 작품이나 지금의 작품이나
발전과 변화가 발견되지 못했다.
철학을 많이 하는 이 사람이 일본에 근거지를 두고 예술을 하면서
극심한 차별의 일본인들이 망언을 하거나 한국인을 차별하거나 또는
한국에서 독재자와 기회주의 엘리트들이 판을 칠 적에 얼마나 그
알량한 철학으로 인간의 사회에 기여를 했는지.. 아무 소식 들은 것이
없다.
작품을 값 비싸게 만드는 황금알을 낳는 고매한 철학이 괘변인지
진리인지 이해할 수 없다. 시간당 사천원 받는 식당 보조도 국을
꿇이는 적당한 시간과 온도를 알아야하고, 사천원짜리 편의점 알바생들도
돈을 받거나 신용카드를 처리하는 방법을 배워야하고, 프로야구 2군
선수가 한번 시합에 나가려면 학교를 졸업해 수년 동안 수십만개
공을 던지거나 배팅 연습을 해야한다.
미국이란 "돈을 더 만들기 위해 장난마져 당연시 생각하는 상업주의
미술"이 판치는 나라에서 만화를 크게 확대해 그림을 그렸다는
삼성이 불법 상속을 목적으로 그려낸 "행복한 눈물"이나 앤디워홀
이라고 쇼맨십 투성이의 작가가 실크스크린으로 제작한 단순 그림은
수백만 달러의 높은 상업가치를 만들어 조작해내는데는 성공했겠지만
솔직히 이렇게 국가와 예술을 미끼삼아 돈을 불리고 챙기는 전시성
문화인들의 작품은 쉽게 이해가지 않는 예식장 주례사의 요란한 미사여구를
제거한다면 그림 자체의 기술력이나 제작된 과정만을 본다면 지금 미술대학
학생 들에게 10만원만 주면 하루에 몇개라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뻥티기
라면같은 값 없고 치졸한 상업성 오염문화에 불과하다고 한편에서는
혹평이 가능하다.
인간이 없고, 인간의 고뇌가 없고, 인간의 진솔한 과정과 승리가
없는 "가짜 예술" 이란 예술의 진정한 가치에서 아무런
가치를 부여 할 수 없는 마릴린몬로 속옷의 희소성에 불과한 것이다. 그져
돈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상업주의에 부추겨서 모래성이나 신기루같은
괴상한 자기들만의 가치를 쌓아두고 자기들만의 환락과 도취의 파티
상업 쑈를 한다고 혹평하면 뭐라 대꾸할텐가.
마릴린몬로의 속옷은 비싸고, 극장 간판보다 손 쉽게 그린 앤디워홀이
무슨 이유에서 참새떼들이 색의 마술사라는 말을 만들어냈는지, 만화책을
크게 확대한 양키 작가의 그림이 왜 어마어마한 작품 가격으로 재벌가의
범죄성향의 불법 상속의 도구가 되었는지 ..
서양의 기독교문명이 로마 제국주의와 카톨릭 중세 암흑시대의 고난을
거쳐서 커다랗게 기지개를 피며 세계문명의 태동을 알리는 "르네상스"를
세계 최악의 도시로 추악한 콘크리트에 오염 투성이 푸른 녹지 공간을
찾아 볼 수 없으며 인간들의 심성이 피폐되고 흉악해져가기만 하는 공해의
도시 서울에서 초고층 아파트로 그나마 극도로 부족한 개인당 면적을
좁혀가며 콘크리트 괴물을 늘어놓게 하는 것이 "르네상스"
라고 떠벌이고 복잡한 도심 한가운데에서 "스키점프 쑈" 를
하는 쑈맨십에 들뜬 시장이 들먹거릴만한 그런 단어는 아닌 것이다.
왜 요즘의 한국 초대형 갤러리에서는 진지하게 예술가의 고민과 그
인간성 사회성이 토론되지는 않고서 언론에 잔뜩 불법 뇌물 탈세
밀수 등의 파렴치한 엘리트 범죄의 온상으로만 보도되는지 나는 알지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다 .. 사회를 살아가는 당신들이
미술의 성공한 모델로 비싼 작품 가격의 유명 작가를 골라서 이런저런
아첨어린 말 장난을 늘어놓을지 모르겠으나 .. 벌거숭이 임금님이
벌거 벗었다는 사실은 어린아이만이 알고 깔깔 거릴 때에 모든 시민들이
꽤 고상하게 벌거숭이 임금님 옷을 칭찬하며 감탄했다는데 ..
우 리 .. 그 렇 게 ... 살 지 말 자 ... Life
is too short to be little.


기독교사회당 연락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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